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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드라마 야식남녀 정일우 강지영 이학주
    TV 방송 2020. 5. 17. 10:08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가 시작되는데요

    5월 25일에 첫 방송되는 야식남녀는

    월, 화 오후 9:30분에 방영되며 

    총 12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입니다

     

     

     

     

    주연을 맡은 정일우 씨는 1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고 하는데요

    '편스토랑'에서 요섹남의 모습을 보여준 정일우 씨가 드라마에서도 셰프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포스터 속의 정일우 씨의 모습이 셰프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또한 카라 출신 강지영 씨는 국내에서 드라마 첫 주연을 맡았는데요. 열정 많은 PD 역할을 맡아 연기할 예정이라고 해요

     

    정일우, 강지영 두 배우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드라마 야식남녀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된 거짓말과 

    그 거짓말로 인해 자신이 사랑하게 된 여자를 궁지로 몰아넣고,

    또 그 거짓말로 인해 자신을 사랑하게 된 남자에게 상처를 주는 한 남자의 이야기인데요

     

    드라마 속 세 명의 청춘들이 상처를 극복해나가며

    자신의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깨달아가는 드라마라고 해요

     

     

     

     

    박진성(정일우)

    심야식당 'Bistro'를 운영하는 야식 힐링 셰프

     

    "그분들이 고단한 하루 끝에 아주 잠깐이라도 설렜음 좋겠어요"

     

    엄마를 일찍 여읜 탓에 집안 살림을 도맡아 했고
    어린 동생을 위해 요리했다

    낮에는 고사장의 형제 식당에서 일을 하고, 밤에는 형제 식당을 비스트로로 변신시켜 심야 식당을 운영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단골손님 아진이
    '야식남녀'라는 프로그램의 
    호스트 셰프를 구한다는 얘기에
    일생일대의 선택을 하게 된다

     

     

     

     

    김아진(강지영)

    계약직 조연출의 반란, 프로그램 <야식남녀> PD

     

    "기회조차 안 줘보고, 저를 평가하세요?"

    웃기 잘하고, 술 좋아하고, 특히 음식을 사랑한다

    특유의 긍정 마인드와 뜨거운 열정으로
    똘똘 뭉친 그녀지만,

    CK채널 예능국 계약직 4년 차 조연출로
    연출 데뷔조차 불투명한 상황이다

     

    그런데 회식자리에서
    자신의 기획안에 태클을 거는 본부장에게

    객기를 부린 덕에 연출 데뷔의 기회를 얻는다

     

    단,  24시간 내에
    프로그램에 딱 맞는 셰프를 구하지 못하면

    연출 데뷔는 물론 계약직 조연출 자리마저 빼앗긴다

     

     

     

     

    강태완(이학주)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따뜻한, 반전 매력의 천재 디자이너

     

    "패션과 코스튬은 종이 한 장 차이죠."

     

    어린 나이에 개인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물론

    CK채널의 간판 프로그램인 패션 디자이너 서바이벌 '체인징유'의 멘토이자 메인 진행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아쉬울 것 없던 태완에게 어느 날 진성이 찾아온다. '야식남녀'로 대중 앞에 나서는 불안함을 내비치며 자신의 방패가 되어달라 부탁한 것

     

    그렇게 태완은 야식남녀에 합류하기로 결심한다

     

     

    남규장(양대혁) - CK의 공채 PD

     

    아진을 계약직이란 이유로 무시하며 커피 심부름까지 시키며 아진의 회사 생활을 고역으로 만드는 장본인

    일개 계약직 아진이 설치고 다니는 꼴을 참아줄 수가 없다. 정규직의 위신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보여주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무시하던 아진과 공동연출할 기회가 주어지자 언행 불일치. 냅다 야식남녀에 무임승차한다

     

     

     

     

    차주희(김수진) - CK 예능국 본부장

     

    직급, 나이, 정규직, 비정규직 따질 필요 없이 프로그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실리주의자다

     

    실망스러운 기획안만 쏟아내는 예능국 PD들에게

    회식자리에서 한마디 했다가 아진에게 반격을 당한다

     

    왜 자신에게 기회도 주지 않고 평가하느냐는 말을 하는 아진에게 "24시간 안에, 내 맘에 쏙 드는 사람 눈앞에 데려와." 기대 반 의심 반, 아진에게 특명을 내린다

     

     

     

    이상영(김승수) - CK의 공채 PD 공식 예능국 비둘기

     

    첫 입봉작이 대박을 쳤으나 그 다음부터는 줄초상을 치른다

    야식남녀를 만들기 위해 발버둥 치는 아진을 보면서 연출로서의 욕망이 불끈!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하지만 누구보다 후배들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아껴주는 직장 내에서 꼭 있었으면 하는 인생 선배이기도 하다

     

     

     

     

    노재수(박성준) - CK 예능국의 조연출

     

    입사 3년 차. 아진과 동갑이지만 아진은 계약직, 자신은 정규직이라 우월감에 빠져있다

     

    틈만 나면 아진을 무시하고 뒷담화를 해대지만 프로그램을 통해 아진과 교감하게 되면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유성은(공민정) - 프리랜서 방송 작가

     

    아진과는 술친구이자 비밀도 나눌 수 있는 친구 같은 언니이자 동료

     

    아진을 무시하는 조연출 노재수와 신경전을 벌이다가 정이 싹튼다. 그 덕에 처음으로 아진은 모르는 비밀이 생긴다. 바로 노재수와 비밀연애를 시작하게 된 것

     

    사대보험 되고 다달이 통장에 월급 꽂히는 이상형을 만났으니... 그녀의 사랑은 거침없다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거짓말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서야 진성은 깨닫는다

    자신에게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드라마가 될 것 같은데요

    힘든 일상에 작은 기쁨이 되어주는 야식처럼 

    <야식남녀>도 일상에 기쁨이 되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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