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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방송

트레인 번외수사 후속 윤시윤 경수진

by 마크 마크스토리 2020.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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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던 누군가 살아있고, 내가 모르던 또 다른 내가 있다

OCN의 새로운 주말드라마가 7월 11일에 첫 방송됩니다. 제목은 <트레인>으로 살인사건이 발생한 날 밤, 순간의 선택으로 갈라지게 된 두 개의 세계에서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연쇄살인사건에 개입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평행세계를 다루는 미스터리 드라마 <트레인>은 배우 윤시윤과 경수진이 주인공을 맡아 연기할 예정입니다 

두 주연 배우는 나누어진 두 개의 세계 A 세계, B 세계 속에서 각각 1인 2역을 연기한다고 하는데요. 윤시윤은 경찰서 강력 3팀의 팀장으로 평행세계를 넘나들며 아버지의 죄를 대신 갚고자 하는 도원과, 아버지의 죄로 인해 위태로운 삶을 살아가는 도원을 연기하며, 경수진은 각각의 세계 속 검사와 형사 역을 맡았습니다. 윤시윤은 "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합이 잘 맞는다, 어느 때보다 몰입하게 만드는 집중력 있는 현장인 것 같다"며 트레인의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는데요. 경수진 또한 "현장의 몰입도가 최고인 것 같다"라고 말하며 이번 드라마의 기대감을 한 층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A 세계 인물관계도


 

 

B세계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A 세계> 서도원- 강력 3팀 팀장

그날 있던 아버지의 사고로 인해 항상 마음속에 죄책감을 가지고 속죄의 삶을 살아왔다. 그 죄책감을 조금이라도 떨쳐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범인을 잡아들이지만 사람들은 그저 실적에 미친 형사라며 수군댄다. 범인을 쫒다 다른 세계에 있는 서경을 만나고, 다른 세계 속 또 다른 자신을 만나게 된 도원은 모든 것을 걸고 그 날의 사건과 진범을 찾기 시작한다

<B 세계> 서도원- 경찰대를 졸업한 엘리트

경찰대를 졸업했으나 타락의 길을 선택했다. 마약브로커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돼 쫓기고 있다

<A 세계> 한서경- 검사

12년 전 아버지를 살인사건으로 잃었지만 가족처럼 자신을 보살펴준 도원을 만나 슬픔을 이겨냈다. 그러던 어느 날 도원에게 고백했지만 도원은 고백을 받아주지 않았고, 서경은 여전히 도원을 향한 마음을 접을 수 없다. 그 후, 아버지 살인사건의 진실을 알게 되고 또 다른 진실을 쫒기 시작한다

<B 세계> 한서경- 경찰

강력계 형사로 소시오패스라 불릴 정도로 독종이다. 살인사건으로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아 복수하고야 말겠다는 증오로 삶을 버텨온 경찰

<A 세계> 이정민- 과학수사대 감식반

도원과는 초중고를 같이 나온 친구로 쿨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정민에게 도원은 첫사랑이지만 서경을 향한 도원의 마음을 알고는 감정을 숨겨왔다. 도원이 의지하고 있는 유일한 친구이자 서경에게는 가족 같은 언니

<B 세계> 이정민- 과학수사대 감식반. 도원의 조력자이며 전 연인

 

<A 세계> 오미숙- 형사과장

강력반 형사 출신으로 십 수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미숙네 옥탑에 세 들어 살던 도원 부자를 보살피던 미숙은 도원과 어렸을 적부터 각별한 사이다. 도원의 아버지인 재철이 많은 사고를 치고 다녔지만 그 사고들도 다 무마해주었다. 12년 전 발생한 무경 역 주택 살인사건의 담당 형사였으며 현재는 도원의 상사이다

<B 세계> 오미숙- 형사과장


<트레인>은 순간의 선택으로 나누어진 세계를 이야기하며 매 순간의 선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순간의 선택이 사람의 운명을 바꾸며 또 다른 세계를 만든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데요. 드라마에서 흔하게 볼 수 없었던 평행세계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가 되는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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